지방선거, 시작도 전에 삐걱? ⛵
긴급지선 경선 및 정당 내홍
14시간 전

💬 지방선거, 시작도 전에 삐걱? ⛵

지방선거가 코앞인데, 심판은 사표 쓰고 선수들은 눈치 싸움 중이라 판이 아주 복잡해졌어요.

국민의힘이 지역 후보를 뽑는 경선을 시작했는데, 정작 공천(정당에서 후보를 추천하는 일)을 책임지는 위원장이 사퇴하겠다고 밝히며 분위기가 어수선해졌어요. 서울에선 오세훈 시장을 향한 부정적인 소문까지 돌고 있어 경선 방식조차 안갯속인데, 그사이 기본소득당 같은 소수 정당들은 발 빠르게 후보를 내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어요. 사공이 빠진 상황에서 공정하게 후보를 잘 뽑을 수 있을지, 여당의 위기 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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